LG건설은 오는 4월 서울 동부이촌동,경기 용인시 수지읍 등 수도권 5곳에서 모두 3,639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한다.LG는 우선 경기 용인시 수지읍 성복리에 짓는 ‘LG빌리지Ⅵ’아파트 956가구를 다음달초 선보일 예정이다.이 일대는 이미 4차례에 걸쳐 공급된 ‘LG빌리지Ⅰ·Ⅱ·Ⅲ·Ⅴ’아파트 4,208가구와 함께 이번 5차분 공급으로 5,000가구를 웃도는 대규모 LG아파트촌으로 탈바꿈한다.서울 용산구 동부이촌동 옛한강외인아파트부지에 들어설 ‘이촌LG빌리지’도 4월 동시분양을 통해 공급된다.‘이촌LG빌리지’는 빼어난 입지여건에다 상당수 가구가 한강을 바라볼 수 있어 평당 1,200만∼1,500만원의높은 분양가에도 불구하고 청약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2000-03-27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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