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서울·경기 등 중부지방에 황사현상이 나타났다.지난 7일과 19일에 이어 세번째다.
기상청은 이날 “중국 대륙에서 발생한 황사가 강한 편서풍을 타고 한반도로 이동,서울과 인천 수원 철원 춘천 원주 강릉 청주 서산 부여 등지에서 황사현상이 관측됐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이날 중부 대부분 지방은 흐리고비가 오는데다 황사까지 겹쳐 시정거리가 4㎞를 넘지 못했다.
기상청은 “24일은 찬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쌀쌀한 가운데 황사현상도 계속되겠다”고 예보했다.
24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0도를 비롯,춘천 영하 4도,대전 영하 1도,인천·광주·대구 1도,부산 4도 등으로 쌀쌀하겠다.
김재천기자
기상청은 이날 “중국 대륙에서 발생한 황사가 강한 편서풍을 타고 한반도로 이동,서울과 인천 수원 철원 춘천 원주 강릉 청주 서산 부여 등지에서 황사현상이 관측됐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이날 중부 대부분 지방은 흐리고비가 오는데다 황사까지 겹쳐 시정거리가 4㎞를 넘지 못했다.
기상청은 “24일은 찬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쌀쌀한 가운데 황사현상도 계속되겠다”고 예보했다.
24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0도를 비롯,춘천 영하 4도,대전 영하 1도,인천·광주·대구 1도,부산 4도 등으로 쌀쌀하겠다.
김재천기자
2000-03-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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