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대통령 사임

르완다대통령 사임

입력 2000-03-24 00:00
수정 2000-03-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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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갈리 AFP 연합 특약]파스퇴르 비비뭉구 르완다 대통령이 23일 개인적인 이유로 대통령직에서 사임했다고 그의 보좌관인 파우스틴 무자레가 밝혔다.

비지뭉구 대통령은 이날 국회의장 및 각 정당들에 보낸 서한에서 “개인적인 이유로 르완다의 대통령직 수행을 포기한다”고 말했다.

르완다내 다수민족인 후투족 출신의 비지뭉구는 94년7월 르완다 대통령에취임했었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신사·압구정 노후 보도 정비… 강남·강북 시민 보행환경 개선”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강남구 신사동과 압구정동 일대의 노후된 보행로를 전면 정비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2026년 신사동·압구정동 보도정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압구정로 225(압구정 중·고등학교 주변)와 언주로 831~871 주변(신사동) 등 노후화된 보도블록으로 인해 평소 주민들의 보행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총사업비 7억 9000만원(시비)이 투입되며, 보도블록 정비 8.78a, 측구 및 경계석 설치 739m 등의 대규모 정비가 이뤄진다. 특히 압구정 중·고등학교 주변인 ‘압구정로 225’ 구간의 성수대교 측면 보도블록 공사에는 이 의원이 직접 발의해 확보한 예산 2억원이 전격 반영됐다. 이 구간은 강남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버스·자전거·유모차 등을 이용해 성수대교를 오가는 강북 지역 시민들의 통행량도 매우 높은 곳이다. 이번 정비를 통해 강남북을 오가는 모든 시민의 보행 환경과 이동 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언주로 837~871 주변’ 구간에는 시비 5억 9000만원이 투입되어 노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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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뭉구 대통령은 며칠전 새 내각 구성을 발표했는데 의회와 각료 일부가자신의 명령에 따르지 않는다고 비난한 바 있다.

2000-03-2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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