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최철호특파원] 호르스트 쾰러(57) 전 독일 재무장관이 새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로 선출됐다.
IMF는 23일 오전 10시(한국시간 24일 0시) 집행이사회를 열어 투표로 쾰러전 장관을 미셸 캉드쉬 후임 총재로 선출한 뒤 그에게 총재직 수락 여부를서면으로 요청했다.
IMF 총재직은 집행이사회가 투표로 선출,본인에게 총재직 수락 여부를 묻는 방식으로 이뤄진다.쾰러 전 장관은 그동안 미국이 내세운 스탠리 피셔 IMF총재대행과 일본의 사카키바라 에이스케 전 대장상 등 2명의 후보가 총재 선출을 위한 막후협상의 결과로 사퇴하면서 단일후보로 남아 이날 새로운 총재로 선출됐다.
hay@
IMF는 23일 오전 10시(한국시간 24일 0시) 집행이사회를 열어 투표로 쾰러전 장관을 미셸 캉드쉬 후임 총재로 선출한 뒤 그에게 총재직 수락 여부를서면으로 요청했다.
IMF 총재직은 집행이사회가 투표로 선출,본인에게 총재직 수락 여부를 묻는 방식으로 이뤄진다.쾰러 전 장관은 그동안 미국이 내세운 스탠리 피셔 IMF총재대행과 일본의 사카키바라 에이스케 전 대장상 등 2명의 후보가 총재 선출을 위한 막후협상의 결과로 사퇴하면서 단일후보로 남아 이날 새로운 총재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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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3-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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