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8년 일본 최대 영어교재 출판사인 오분샤(旺文社)에 6,000세트가 수출됐던 영어조기교육 프로그램 ‘정글키즈’가 출간됐다.
(주)아침나라가 2년여동안 4억2,000여만원의 제작비를 투입해 만든 이 교재는 정글의 동물 친구들과 모험과 게임을 즐기면서 영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했다.총 3권으로 각 권마다 기본교재와 지도서,카세트테이프로 구성돼 있다.
그림을 통해 대화 내용을 추측하게 한 뒤,테이프를 들려주는 ‘듣기’와 ‘듣기와 행동하기’‘말하기’‘게임하기’‘쓰기 및 평가’ 등으로 꾸며져있다.서울교대 스탠턴 프로턱,멜라니 그레이엄 교수 등 2명이 감수했다.
이 책의 특징은 ‘김치’‘태권도’ 등 우리말의 영어 표현으로 아이들에게 영어를 자연스럽게 다가가게 했다는 것.또 본문은 그림들로 가득 차 있다.
그림을 보고 떠오르는 상상력을 키운 아이들이 카세트테이프를 들으며 영어에 익숙해지도록 했다.지도서는 교재에 대한 해설 외에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응용방안과 부모나 선생님들을 위한 수업 계획이 들어 있다.각권 2만원.
김명승기자
(주)아침나라가 2년여동안 4억2,000여만원의 제작비를 투입해 만든 이 교재는 정글의 동물 친구들과 모험과 게임을 즐기면서 영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했다.총 3권으로 각 권마다 기본교재와 지도서,카세트테이프로 구성돼 있다.
그림을 통해 대화 내용을 추측하게 한 뒤,테이프를 들려주는 ‘듣기’와 ‘듣기와 행동하기’‘말하기’‘게임하기’‘쓰기 및 평가’ 등으로 꾸며져있다.서울교대 스탠턴 프로턱,멜라니 그레이엄 교수 등 2명이 감수했다.
이 책의 특징은 ‘김치’‘태권도’ 등 우리말의 영어 표현으로 아이들에게 영어를 자연스럽게 다가가게 했다는 것.또 본문은 그림들로 가득 차 있다.
그림을 보고 떠오르는 상상력을 키운 아이들이 카세트테이프를 들으며 영어에 익숙해지도록 했다.지도서는 교재에 대한 해설 외에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응용방안과 부모나 선생님들을 위한 수업 계획이 들어 있다.각권 2만원.
김명승기자
2000-03-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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