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한달여 앞두고 언론사마다 전국 곳곳의 심층취재를 통해 공정한 선거문화를 정착시킨다는 취지로 ‘총선특별취재단(본부)’을 구성,활동에 들어갔다.동아일보를 비롯,대한매일,세계일보,한국일보 등은 최근 사고(社告)를 통해 “50∼100여명으로 구성된 ‘특별취재단’을 가동시킴과 동시에 독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및 제보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매일,중앙일보 등은 시민을 대상으로 ‘총선 사이버리포터’를 모집하고 있으며,국민일보 등 대부분의 언론사들은 인터넷 사이트의 ‘총선관련 코너’(vote413,클릭413,비전!16대 총선 등)를 통해 네티즌들의 제언과고발을 접수하는 등 본격적인 ‘총선보도체제’를 위한 다양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한편 대한매일,중앙일보 등은 시민을 대상으로 ‘총선 사이버리포터’를 모집하고 있으며,국민일보 등 대부분의 언론사들은 인터넷 사이트의 ‘총선관련 코너’(vote413,클릭413,비전!16대 총선 등)를 통해 네티즌들의 제언과고발을 접수하는 등 본격적인 ‘총선보도체제’를 위한 다양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2000-03-15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AI에 “번호 골라줘” 했더니…中남성, 두달 만에 10억원 당첨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65137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