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를 위한 주택·전세자금 대출 취급기관이 평화은행에서 주택은행으로 확대된다.
건설교통부는 근로자들이 평화은행을 통해서만 주택·전세자금 대출신청을할 수 있었던 것을 고쳐 서울과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에서는 10일부터 주택은행에서도 취급토록 했다.
따라서 평화은행 점포가 개설돼 있지 않아 대출신청이 어려웠던 근로자들은불편을 덜 수 있게 됐다.
건교부는 그러나 평화은행이 각 지방은행과 업무제휴를 매듭짓는 오는 5월부터는 당초 계획대로 근로자주택자금은 평화은행이 전담토록 했다.또 서민들의 주택·전세자금은 현행대로 주택은행에서만 취급한다.
류찬희기자 chani@
건설교통부는 근로자들이 평화은행을 통해서만 주택·전세자금 대출신청을할 수 있었던 것을 고쳐 서울과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에서는 10일부터 주택은행에서도 취급토록 했다.
따라서 평화은행 점포가 개설돼 있지 않아 대출신청이 어려웠던 근로자들은불편을 덜 수 있게 됐다.
건교부는 그러나 평화은행이 각 지방은행과 업무제휴를 매듭짓는 오는 5월부터는 당초 계획대로 근로자주택자금은 평화은행이 전담토록 했다.또 서민들의 주택·전세자금은 현행대로 주택은행에서만 취급한다.
류찬희기자 chani@
2000-03-1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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