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경찰 대상 보험 등장

군인·경찰 대상 보험 등장

입력 2000-03-10 00:00
수정 2000-03-1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군인과 경찰관을 위한 전문 보험상품이 등장했다.

대한생명(대표 李正明,www.korealife.com)은 9일 군인과 경찰관의 업무특성을 고려해 싼 보험료로 고액을 보장받을 수 있는 ‘무배당 호국안전보장보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사병형(1종)과 간부형(2종)으로 나눠져 있는 데 사병형은 병장이하 일반사병이나 공익근무요원,전경 및 의경 등이 가입할 수 있으며,월 4,600원(2년만기)의 보험료를 내면 재해발생시 최고 5,000만원까지 보험금을지급받게 된다.

간부형은 재해는 물론 암과 성인병도 보장하며,한 건만 가입해도 부부가 보장을 받을 수 있는 ‘부부형’도 있다.

한편 한일생명도 현역군인을 대상으로 한 ‘슈퍼그린 복지보험’을 판매중이다.

안미현기자 hyun@
2000-03-10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