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사극 ‘허준’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탤런트 전광렬이 MBC의 주간시트콤 ‘세친구’에 카메오(유명인의 드러나지 않는 출연)로나온다.그가 맡은 배역은 상면(박상면)에게 애인을 뺏겨 화병에 걸린 다훈(윤다훈)에게 침과 약을 처방해주는 한의사다.진지하기만한 ‘허준’에서와는달리 “이 병은 약이 올라서 생긴 병이지요” “5만원 되겠습니다” 등의대사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2000-03-1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끄럽다” 한국인도 안 하는 걸…홀로 산속 쓰레기 치운 외국인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6/SSC_2026012607585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