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미래에셋증권이 주식거래 수수료를 국내 최저수준으로 내린지 하루만에세종증권이 더 낮은 수준으로 수수료를 내리는 등 증권사간 수수료 인하경쟁이 가열되고 있다.
세종증권은 9일 사이버거래 수수료를 다음달 1일부터 거래대금의 0.025%만받는다고 밝혔다.현재는 0.1%를 떼고 있다.단,객장거래 수수료는 0.5%로 변함이 없다.
세종증권 관계자는 “사실상 세계 최저수준”이라며 “0.029%선이 손익 분기점이기 때문에 앞으로 더 이상 내리기는 힘들다”고 말했다.
유화증권도 오는 15일부터 거래소주식의 객장거래 수수료를 0.4∼0.5%에서 0.35∼0.45%로 내린다고 이날 밝혔다.
김상연기자
세종증권은 9일 사이버거래 수수료를 다음달 1일부터 거래대금의 0.025%만받는다고 밝혔다.현재는 0.1%를 떼고 있다.단,객장거래 수수료는 0.5%로 변함이 없다.
세종증권 관계자는 “사실상 세계 최저수준”이라며 “0.029%선이 손익 분기점이기 때문에 앞으로 더 이상 내리기는 힘들다”고 말했다.
유화증권도 오는 15일부터 거래소주식의 객장거래 수수료를 0.4∼0.5%에서 0.35∼0.45%로 내린다고 이날 밝혔다.
김상연기자
2000-03-1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