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서울지역 어음부도율이 0.27%(전자결제 조정전)로 비교적 안정세를보였다.
재정경제부가 6일 내놓은 ‘최근의 경제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월에나라종금, 대한할부금융 등의 거액 부도로 인해 0.53%까지 치솟았던 서울지역 어음부도율은 2월 들어 안정세로 돌아섰다.또 1월에 247개였던 서울지역부도업체수는 2월에 212개로 줄어들었다.
김환용기자
재정경제부가 6일 내놓은 ‘최근의 경제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월에나라종금, 대한할부금융 등의 거액 부도로 인해 0.53%까지 치솟았던 서울지역 어음부도율은 2월 들어 안정세로 돌아섰다.또 1월에 247개였던 서울지역부도업체수는 2월에 212개로 줄어들었다.
김환용기자
2000-03-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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