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통신과 전파방송,반도체·부품 등 정보통신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에 올해 480억원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원분야는 중소·벤처기업이 상용화하기 쉬운 기술 가운데 인터넷과 광통신,무선통신,컨텐츠 등 소프트웨어,컴퓨터,정보보호분야 등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연구개발비중 50% 범위에서 최대 5억원까지 정부출연금이무상 지원된다.올 1.4분기 신청은 내달말까지 정보통신연구진흥원에서 접수하며 사업설명회는 내달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에서열린다.
정통부 홈페이지(www.mic.go.kr)와 정보통신연구진흥원 홈페이지(www.iita.re.kr)에서도 안내한다.
조명환기자 river@
지원분야는 중소·벤처기업이 상용화하기 쉬운 기술 가운데 인터넷과 광통신,무선통신,컨텐츠 등 소프트웨어,컴퓨터,정보보호분야 등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연구개발비중 50% 범위에서 최대 5억원까지 정부출연금이무상 지원된다.올 1.4분기 신청은 내달말까지 정보통신연구진흥원에서 접수하며 사업설명회는 내달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에서열린다.
정통부 홈페이지(www.mic.go.kr)와 정보통신연구진흥원 홈페이지(www.iita.re.kr)에서도 안내한다.
조명환기자 river@
2000-03-0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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