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개혁위원회(공동위원장 朴泰俊국무총리·李鎭卨서울산업대총장)는 오는4월부터 손해보험업 허가만 받으면 자동차보험 상품도 아무런 제한없이 취급할 수 있게 된다고 28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손해보험회사라도 자동차보험업을 하려면 시·도별로 1곳 이상보상담당기구를 설치하고 별도의 자격요건을 갖춘 보상담당 인력을 54명 이상 확보해야 했다.
규제개혁위는 금융감독위원회와의 협의를 거쳐 다음달 말까지 보험감독규정을 개정토록 할 방침이다.
이도운기자 dawn@
지금까지는 손해보험회사라도 자동차보험업을 하려면 시·도별로 1곳 이상보상담당기구를 설치하고 별도의 자격요건을 갖춘 보상담당 인력을 54명 이상 확보해야 했다.
규제개혁위는 금융감독위원회와의 협의를 거쳐 다음달 말까지 보험감독규정을 개정토록 할 방침이다.
이도운기자 dawn@
2000-02-29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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