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시설 가장 못마땅”

“숙박시설 가장 못마땅”

입력 2000-02-29 00:00
수정 2000-02-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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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사장 李得洌)는 지난해 관광불편신고센터에 접수된 국내 및외래 관광객 신고사항을 사례별로 실은 ‘1999 관광불편신고 종합분석서’를최근 발간했다.

이에 따르면 접수 건수는 지난 98년의 564건보다 10.6% 늘어난 624건이며,이가운데 숙박(21.5%)이 가장 불편한 점으로 꼽혔다.이어서 여행사(16.1%),택시(15.6%),쇼핑(9.8%),공항 및 항공(6.0%),음식점(5.2%),안내표지판(2.7%),유객알선(2.5%)의 순으로 지적됐다.

임창용기자 sdragon@

2000-02-2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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