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정기가 국내 상장기업으로는 처음 자기주식의 가격안정을 위해 보유 자사주를 소각키로 했다.
새한정기는 28일 이사회를 열어 총 주식의 5%인 자사주 16만2,000주를 오는 5월13일 기준으로 소각키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박건승기자
새한정기는 28일 이사회를 열어 총 주식의 5%인 자사주 16만2,000주를 오는 5월13일 기준으로 소각키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박건승기자
2000-02-2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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