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가꾸기 회원 선착순 모집

텃밭가꾸기 회원 선착순 모집

입력 2000-02-26 00:00
수정 2000-02-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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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8일부터 3월말까지 텃밭가꾸기 회원을 선착순모집한다.

시민들에게 농사체험 기회와 기술을 지도하게될 이 프로그램을 위해 서초구내곡동·원지동·신원동과 강동구 고덕동·상일동, 중랑구 신내동 등 19곳의농장과 텃밭이 마련됐다.

텃밭의 경우 3∼5평 기준으로 6만원 안팎,배나무 농장은 1그루당 9만∼10만원,자연학습장은 20평 1곳에 20만원의 분양비를 내야 한다.문의 3462-5703∼6.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제11대 의회 마지막 정례회 개최… “임기 종료까지 책임 있는 의정으로 시민 약속 지킬 것”

서울시의회(의장 최호정)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24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제336회 정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한강버스 운영사업 업무협약 변경 동의안’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제336회 정례회에는 의원 발의 34건, 시장 제출 44건, 교육감 제출 6건, 시민 청원 2건, 총 86건의 안건이 접수됐다. 안건 종류별로는 조례안 43건,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4건(기금 결산 승인안 2건 포함), 동의안 32건, 건의안 1건, 규칙안 1건, 의견청취안 3건, 청원 2건이 접수됐다 이번 정례회는 제11대 서울시의회 의정활동의 성과를 정리하고 책임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회기다. 시의회는 충실한 안건 심의를 바탕으로 임기 마지막 날까지 시민이 부여한 견제와 감시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심도 있는 결산 심의를 통해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지난해 예산 집행 현황을 철저히 검증한다. 이를 통해 예산이 법령과 의회의 승인 목적에 부합하게, 적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또한 지난 제335회 임시회에서 환경수자원위원회가 부결한 ‘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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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순기자 fidelis@

2000-02-2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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