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올해 모두 728억원을 들여 전국의 낙석·산사태 위험지구 267곳을 일제 정비할 계획이라고 25일 발표했다.
정비대상은 경기도 광주군 퇴촌면 등 수원 국도권 11곳과 양평군 청운면 갈운리 1·2·3·4지구 등 의정부 국도권 12곳,강원도 홍천군 화초면 성산리등 홍천 국도권 39곳,영월 문곡면 덕상 1지구 등 정선 국도권 30곳 등이다.
김환용기자
정비대상은 경기도 광주군 퇴촌면 등 수원 국도권 11곳과 양평군 청운면 갈운리 1·2·3·4지구 등 의정부 국도권 12곳,강원도 홍천군 화초면 성산리등 홍천 국도권 39곳,영월 문곡면 덕상 1지구 등 정선 국도권 30곳 등이다.
김환용기자
2000-02-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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