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23일 “2002년 월드컵대회에 대비한 국토 공원화사업에 올해모두 906억원을 투입,전국 1,801곳을 정비한다”고 밝혔다.
국토공원화 사업은 도시지역 자투리 땅을 공원으로 꾸미거나 화단·꽃길 조성 등 도로변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지자체별로 99년부터 2002년까지 4년동안펼쳐진다.
이 사업은 공공근로사업과 연계되며 올해의 경우 약 178만명에게 일자리를제공하게 된다.
행자부는 특히 올해는 서울 동대문구 정릉천 휴식공간 등 전국 40곳을 올해 시범사업장으로 선정,교부세 50억원을 지원해 지역특성에 맞는 테마공원을만들 계획이다.
박현갑기자 eagleduo@
국토공원화 사업은 도시지역 자투리 땅을 공원으로 꾸미거나 화단·꽃길 조성 등 도로변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지자체별로 99년부터 2002년까지 4년동안펼쳐진다.
이 사업은 공공근로사업과 연계되며 올해의 경우 약 178만명에게 일자리를제공하게 된다.
행자부는 특히 올해는 서울 동대문구 정릉천 휴식공간 등 전국 40곳을 올해 시범사업장으로 선정,교부세 50억원을 지원해 지역특성에 맞는 테마공원을만들 계획이다.
박현갑기자 eagleduo@
2000-02-24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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