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源一 駐베트남대사 현지서 아동보호 포장 받아

趙源一 駐베트남대사 현지서 아동보호 포장 받아

입력 2000-02-24 00:00
수정 2000-02-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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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연합] 조원일(趙源一)주 베트남 한국대사가 외국대사로는 처음으로 베트남 정부가 수여하는 아동보호포장을 받았다.

조원일 대사는 22일 천 티타인 타인 베트남 아동보호위원회 장관으로부터베트남 아동보호에 이바지한 공로로 포장을 받았다.

전쟁으로 고아와 기아가 유난히 많은 베트남은 아동보호를 정부의 가장 핵심적인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조대사는 그동안 한국정부를 대표해 아동보호에 앞장섰고 부인 이경애씨를 비롯한 한국부인회도 정기적으로 아동보호봉사활동을 해왔다.

2000-02-24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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