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씨티 대표 李載千씨 선임 입력 2000-02-22 00:00 수정 2000-02-22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2000/02/22/20000222010004 URL 복사 댓글 0 서울 여의도 63빌딩과 관련된 대한생명의 6개 계열사의 통합법인인 ㈜63씨티는 21일 63빌딩에서 창립식을 갖고 출범했다.대표이사에는 이재천(李載千)전 대생기업 사장이 선임됐다. 2000-02-2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