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해커가 국내 방송국 홈페이지에도 침입한 것으로 드러났다.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18일 대구방송국(TBC) 인터넷 홈페이지를 해킹한 대학생최모씨(22)에 대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경운기자
김경운기자
2000-02-1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