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17일 김명자(金明子) 환경부장관으로부터 올 업무보고를 받고 “경제발전과 환경보존을 양립시켜 친환경산업국가가 돼야 한다”고 지적한 뒤 “환경의 시대를 맞아 환경산업으로 세계에 진출하는 적극적인 방향으로 사고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대통령은 특히 “환경문제는 인간 중심의 사고방식을 바꿔 지구 전체를어머니로 여기고 유기물과 무기물 등 지상의 모든 존재를 형제자매로 생각해 보호해야 한다”며 ‘신인도주의 환경관’을 피력했다.
양승현기자 yangbak@
김 대통령은 특히 “환경문제는 인간 중심의 사고방식을 바꿔 지구 전체를어머니로 여기고 유기물과 무기물 등 지상의 모든 존재를 형제자매로 생각해 보호해야 한다”며 ‘신인도주의 환경관’을 피력했다.
양승현기자 yangbak@
2000-02-1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