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은 14일 인터넷 부문을 강화하는 쪽으로 조직을 개편했다.특히 LG계열사 편입에 따라 LG 출신 인사들이 대거 기용됐다.
경영기획부문장에 LG구조조정본부 남영우(南榮祐) 부사장이 선임된 것을 비롯,재경본부장 김영근(金永根) LG건설 상무,신사업개발본부장 김영수(金永洙) LG화학 상무 등 LG측 인사의 입성이 두드러졌다.
김태균기자
경영기획부문장에 LG구조조정본부 남영우(南榮祐) 부사장이 선임된 것을 비롯,재경본부장 김영근(金永根) LG건설 상무,신사업개발본부장 김영수(金永洙) LG화학 상무 등 LG측 인사의 입성이 두드러졌다.
김태균기자
2000-02-1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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