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닉스,유리절단 첨단장비 개발

메닉스,유리절단 첨단장비 개발

입력 2000-02-14 00:00
수정 2000-02-1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박막액정표시장치(TFT-LCD) 등 유리기판을 절단할 수 있는 첨단 유리절단장치가 국내기술로 세계 처음 개발됐다.

13일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정부의 선도기술개발사업(G7) 업체로 지정된 ㈜메닉스는 LG생산기술원,삼성전자 등과 공동으로 이 장치를 개발,조만간 상용화할 예정이다.첨단 유리절단 장치는 박막액정표시장치 등 유리기판과 자동차유리,브라운관 등을 균열없이 매끄럽게 절단할 수 있는 장치로 기존 절단장비인 다이아몬드 칼날보다 100배 이상 정교하다.

김환용기자 dragonk@

2000-02-1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