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막액정표시장치(TFT-LCD) 등 유리기판을 절단할 수 있는 첨단 유리절단장치가 국내기술로 세계 처음 개발됐다.
13일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정부의 선도기술개발사업(G7) 업체로 지정된 ㈜메닉스는 LG생산기술원,삼성전자 등과 공동으로 이 장치를 개발,조만간 상용화할 예정이다.첨단 유리절단 장치는 박막액정표시장치 등 유리기판과 자동차유리,브라운관 등을 균열없이 매끄럽게 절단할 수 있는 장치로 기존 절단장비인 다이아몬드 칼날보다 100배 이상 정교하다.
김환용기자 dragonk@
13일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정부의 선도기술개발사업(G7) 업체로 지정된 ㈜메닉스는 LG생산기술원,삼성전자 등과 공동으로 이 장치를 개발,조만간 상용화할 예정이다.첨단 유리절단 장치는 박막액정표시장치 등 유리기판과 자동차유리,브라운관 등을 균열없이 매끄럽게 절단할 수 있는 장치로 기존 절단장비인 다이아몬드 칼날보다 100배 이상 정교하다.
김환용기자 dragonk@
2000-02-1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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