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동영(鄭東泳)대변인은 11일 한나라당 이신범(李信範)의원이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의 3남 홍걸(弘傑)씨의 미국 호화주택거주 의혹을 제기한데 대해 논평을 내고 “이의원의 주장은 사악한 조작폭로”라며 이의원의 의원직 사퇴를 촉구했다.
정대변인은“명예를 훼손당한 당사자(홍걸씨)가 법적으로 고소할 것”이라며 “이의원의 조작폭로를 비호·사주한 이회창(李會昌)총재는 국민에게 사과할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주현진기자 jhj@
정대변인은“명예를 훼손당한 당사자(홍걸씨)가 법적으로 고소할 것”이라며 “이의원의 조작폭로를 비호·사주한 이회창(李會昌)총재는 국민에게 사과할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주현진기자 jhj@
2000-02-1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