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학민사의 사장인 김학민.그는 민청학련사건 등 70년대 학생운동의중심에 서 있던 민주운동가였다.그런 그가 고난의 30년을 뒤돌아보면서 희망찬 앞날을 기대하는 마음을 담아 ‘564세대를 위한 변명’을 냈다.
564세대란 40년대에 출생한 50대로 60년대에 대학을 다닌 이들을 요즘 유행하는 386세대에 빗대 부른 것.저자는 564세대는 박정희 전 대통령
564세대란 40년대에 출생한 50대로 60년대에 대학을 다닌 이들을 요즘 유행하는 386세대에 빗대 부른 것.저자는 564세대는 박정희 전 대통령
2000-02-0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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