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3시 40분쯤 전북 익산시 신동 주공아파트 옆 빈터에서 육군항공학교 소속 배상민(22)상병이 UH60헬기에서 추락,그자리에서 숨졌다.
사고 순간을 처음 본 주민 신성섭씨(51)는 “낮게 날던 헬기에서 사람으로보이는 물체가 두팔을 벌린 채 떨어졌으며 사고직후 헬기는 두차례 선회한뒤 금마면 쪽으로 사라졌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사고 당시 헬기는 시험비행중이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조사중”이라고 말했다.
익산 조승진기자 redtrain@
사고 순간을 처음 본 주민 신성섭씨(51)는 “낮게 날던 헬기에서 사람으로보이는 물체가 두팔을 벌린 채 떨어졌으며 사고직후 헬기는 두차례 선회한뒤 금마면 쪽으로 사라졌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사고 당시 헬기는 시험비행중이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조사중”이라고 말했다.
익산 조승진기자 redtrain@
2000-02-03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