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언론인 모임인 관훈클럽은 다음달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에 걸쳐 민주당 서영훈(徐英勳) 대표,자민련 이한동(李漢東) 총재권한대행,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 총재를 차례로 초청,16대 총선 대책 등에 관해 토론회를 갖는다.
토론회에는 5명의 패널들이 참여한다. 관훈클럽은 토론회의 TV중계를 추진하고 있다.
이도운기자
토론회에는 5명의 패널들이 참여한다. 관훈클럽은 토론회의 TV중계를 추진하고 있다.
이도운기자
2000-01-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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