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P 연합] 파워 넘치는 스트로크로 70∼80년대 여자테니스계를 주름잡았던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미국)가 명예의 전당에 오른다.
명예의 전당 관계자는 26일 “나브라틸로바와 말콤 앤더슨(호주),로버트 켈러허(미국)를 명예의 전당에 올리기로 결정했다”면서 “공식 가입은 7월16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명예의 전당 관계자는 26일 “나브라틸로바와 말콤 앤더슨(호주),로버트 켈러허(미국)를 명예의 전당에 올리기로 결정했다”면서 “공식 가입은 7월16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0-01-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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