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외무부대표단이 2월 초 평양을 방문,북한 관리들과 관계개선 문제를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관리들은 방북기간 북한 내각 관계자를 만나 관계개선 문제와 대북 지원 등 현안을 논의할 방침이다.
오일만기자
오일만기자
2000-01-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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