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朴智元) 문화관광부장관은 21일 이용관(李庸觀·44) 중앙대 영화과교수등 7명을 공석중인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으로 새로 위촉했다.새로 위촉된이는 이교수를 비롯, 김승범(金昇範·36·한국영상투자개발 대표이사) 김홍준(金弘準·43·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조교수) 유길촌(柳吉村·59·유시어터 극장장) 이연호(李涓好·38·월간 키노 편집부장) 이용배(李龍培·40·계원조형예술대 애니메이션공학과장) 이은(李恩·38·영화감독겸 제작자)씨 등이다.이들은 지난해 12월 사퇴한 박종국(朴鐘國)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등 7명의 뒤를 이어 2002년 5월까지 재임하게 되며 빠른 시일 안에 전체회의를개최,공석중인 위원장을 호선할 예정이다.
영화진흥위원회에는 기존 위원중 김명자(金明子·59·한국영화인협회이사장) 윤일봉(尹一峰·70·영화배우) 조희문(趙熙文·42·상명대교수)위원등 3명이 남아 있었다.
서동철기자 dcsuh@
영화진흥위원회에는 기존 위원중 김명자(金明子·59·한국영화인협회이사장) 윤일봉(尹一峰·70·영화배우) 조희문(趙熙文·42·상명대교수)위원등 3명이 남아 있었다.
서동철기자 dcsuh@
2000-01-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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