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가 보통은 1년동안 쓰도록 만들어지는 새해 업무용 수첩을 2년간 사용할 수 있도록 특별 제작,수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하게 됐다.
담당 여직원의 아이디어로 2년간 사용하게끔 제작된 올해 업무용 수첩은 모두 8,500여부가 만들어져 구청·동사무소 직원 및 각 통·반장들에게 배포됐다.
이 수첩에는 또 노원구의 역사,구정현황을 비롯해 지방세 안내,각종 수수료 항목 등이 상세히 수록돼 직원들의 업무수행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조만형(趙萬衡) 총무과장은 “올해 제작된 업무용 수첩을 내년까지 쓸 수있게 됨으로써 대략 2,600여만원의 예산이 절감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창동기자
담당 여직원의 아이디어로 2년간 사용하게끔 제작된 올해 업무용 수첩은 모두 8,500여부가 만들어져 구청·동사무소 직원 및 각 통·반장들에게 배포됐다.
이 수첩에는 또 노원구의 역사,구정현황을 비롯해 지방세 안내,각종 수수료 항목 등이 상세히 수록돼 직원들의 업무수행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조만형(趙萬衡) 총무과장은 “올해 제작된 업무용 수첩을 내년까지 쓸 수있게 됨으로써 대략 2,600여만원의 예산이 절감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창동기자
2000-01-1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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