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는 16일 올 연말까지 직원과 주민,관내 단체들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의 ‘내집 내점포 앞 단장운동’을 대대적으로 펼치기로 했다.
월드컵축구대회 등 각종 국제행사를 앞두고 외국 관광객들에게 동대문구의밝고 쾌적한 이미지를 보여주자는 취지에서다.
이를 위해 우선 간선도로변 및 이면도로를 대상으로 ‘쓰레기 없는 지역’조성에 나섰다.주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내가 먼저 치우기’ ‘규격봉투 사용하기’ 등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벌이는 한편 ‘도로 앞 적치물안내놓기’ ‘규격에 맞는 광고물 설치’ 운동도 병행한다.
또 보행자에게 큰 불편을 주는 차도나 보도의 불법 주·정차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단속을 강화하고 신고가 접수되면 즉시 견인할 방침이다.이를 위해구청 유관부서마다 신고전화를 설치했다.
문창동기자
월드컵축구대회 등 각종 국제행사를 앞두고 외국 관광객들에게 동대문구의밝고 쾌적한 이미지를 보여주자는 취지에서다.
이를 위해 우선 간선도로변 및 이면도로를 대상으로 ‘쓰레기 없는 지역’조성에 나섰다.주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내가 먼저 치우기’ ‘규격봉투 사용하기’ 등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벌이는 한편 ‘도로 앞 적치물안내놓기’ ‘규격에 맞는 광고물 설치’ 운동도 병행한다.
또 보행자에게 큰 불편을 주는 차도나 보도의 불법 주·정차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단속을 강화하고 신고가 접수되면 즉시 견인할 방침이다.이를 위해구청 유관부서마다 신고전화를 설치했다.
문창동기자
2000-01-1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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