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잘못과세 1,721억원

지난해 잘못과세 1,721억원

입력 2000-01-08 00:00
수정 2000-01-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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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국세청이 과세했으나 국세심판원에 의해 잘못 과세로 판정된 세금은979건,1,721억원에 이르렀다.

이는 전년에 비해 건수로는 38.3%,금액으로는 11.8% 감소한 것이다.

7일 국세심판원에 따르면 이와함께 작년도 심판청구건수는 2,693건으로 전년의 3,129건에 비해 13.9%인 436건 감소했다. 이는 양도소득세가 1,303건에서 878건으로 425건 감소한데 따른 것이다.

김균미기자 kmkim@

2000-01-0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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