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장의 공시 및 매매중개 등 시장관련 업무를 하는 ㈜코스닥증권시장이 내년에 코스닥시장에 등록한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5일 “㈜코스닥증권시장이 코스닥시장에 등록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며 “올 연말까지 자본금을 현재의 210억원에서 1,000억원으로 늘린 뒤 내년에 등록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코스닥증권시장은 지난해의 순이익 약 600억원을 모두 증자에 활용한 뒤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주주들이 증자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증자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강정호(姜玎鎬) ㈜코스닥증권시장 사장은 그동안 코스닥시장에 등록하는 것을 추진해왔다.
미국의 나스닥과 한국계 일본인인 손정의(孫正義) 소프트뱅크사장이 주주로참여하는 방안도 추진해왔다.곽태헌기자 tiger@
㈜코스닥증권시장은 지난해의 순이익 약 600억원을 모두 증자에 활용한 뒤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주주들이 증자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증자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강정호(姜玎鎬) ㈜코스닥증권시장 사장은 그동안 코스닥시장에 등록하는 것을 추진해왔다.
미국의 나스닥과 한국계 일본인인 손정의(孫正義) 소프트뱅크사장이 주주로참여하는 방안도 추진해왔다.곽태헌기자 tiger@
2000-01-06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서방님이 두 명?”…명절마다 되풀이되는 ‘호칭 전쟁’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6/SSC_202602161510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