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와 자민련은 선거법협상과 관련,국회의장의 당적이탈은 추진하지않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민련 김현욱(金顯煜)사무총장은 3일 국민회의 한화갑(韓和甲)사무총장과회동한 직후 기자들과 만나 “국회의장의 당적이탈 문제를 논의했으나 정당정치를 구현한다는 차원에서 국회의장이 현행처럼 당적을 보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 당은 이미 국회의장 당적 보유를 당론으로 정해놓고 있으며,국민회의 한총장과도 분명하게 합의를 봤다”고 덧붙였다.
김성수기자 sskim@
자민련 김현욱(金顯煜)사무총장은 3일 국민회의 한화갑(韓和甲)사무총장과회동한 직후 기자들과 만나 “국회의장의 당적이탈 문제를 논의했으나 정당정치를 구현한다는 차원에서 국회의장이 현행처럼 당적을 보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 당은 이미 국회의장 당적 보유를 당론으로 정해놓고 있으며,국민회의 한총장과도 분명하게 합의를 봤다”고 덧붙였다.
김성수기자 sskim@
2000-01-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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