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와 자민련은 선거법협상과 관련,국회의장의 당적이탈은 추진하지않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민련 김현욱(金顯煜)사무총장은 3일 국민회의 한화갑(韓和甲)사무총장과회동한 직후 기자들과 만나 “국회의장의 당적이탈 문제를 논의했으나 정당정치를 구현한다는 차원에서 국회의장이 현행처럼 당적을 보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 당은 이미 국회의장 당적 보유를 당론으로 정해놓고 있으며,국민회의 한총장과도 분명하게 합의를 봤다”고 덧붙였다.
김성수기자 sskim@
자민련 김현욱(金顯煜)사무총장은 3일 국민회의 한화갑(韓和甲)사무총장과회동한 직후 기자들과 만나 “국회의장의 당적이탈 문제를 논의했으나 정당정치를 구현한다는 차원에서 국회의장이 현행처럼 당적을 보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 당은 이미 국회의장 당적 보유를 당론으로 정해놓고 있으며,국민회의 한총장과도 분명하게 합의를 봤다”고 덧붙였다.
김성수기자 sskim@
2000-01-0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고지용은 절대 안돼”…젝스키스 팬들 ‘발칵’ 뒤집힌 소식? 무슨 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101107_N2.jpg.webp)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