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츠데일(미 애리조나주) AP 연합] ‘별들의 잔치’ 윌리엄스월드챌린지골프대회 3라운드에서 데이비드 듀발과 톰 레먼이 공동선두로 나섰다.
세계랭킹 2위 듀발은 2일 미국 스코츠데일의 그레이호크골프장(파70)에서열린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6타를 쳐 중간합계 10언더파 200타로 레먼과 동타를 이뤘다.듀발은 첫날 타이거 우즈와 공동선두였다.
2라운드 단독선두였던 레먼은 이날 3타를 줄이는데 그쳐 공동선두를 허용했다.
세계랭킹 2위 듀발은 2일 미국 스코츠데일의 그레이호크골프장(파70)에서열린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6타를 쳐 중간합계 10언더파 200타로 레먼과 동타를 이뤘다.듀발은 첫날 타이거 우즈와 공동선두였다.
2라운드 단독선두였던 레먼은 이날 3타를 줄이는데 그쳐 공동선두를 허용했다.
2000-01-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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