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맥주·증류식 소주 새천년 첫선 보일듯

과일맥주·증류식 소주 새천년 첫선 보일듯

입력 1999-12-29 00:00
수정 1999-12-2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소주와 맥주가 고급화 시대를 맞고 있다.소주의 곡물주정 한도를 없애고 맥주에 다양한 식물약재와 과실 첨가물을 쓸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주세법 시행령 개정안이 최근 국회를 통과했기 때문이다.소주업계는 머지 않아 중저가 위스키 가격대의 ‘증류식 고급소주’가 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OB맥주관계자는 “사과,체리,포도 등 과일맥주를 개발했다”면서 “가격은 일반맥주보다 50% 비쌀 것”이라고 했다.

추승호기자 chu@

1999-12-2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