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DPA 연합] 우주 왕복선 디스커버리호가 고장난 허블망원경의 수리를성공리에 마치고 발사후 7일 21시간만인 27일 오후 5시24분(현지시간)지구로귀환한다.
디스커버리호 우주비행사들은 귀환하루전인 26일 비행조정장치와 대기권 재진입을 위한 역분사 제트엔진을 손보는 등 귀환준비 작업에 몰두했다.
디스커버리호 비행사들은 발사후 3번의 우주유영을 통해 허블망원경을 수리하고 6개의 자이로스코프를 새 것으로 교체했다.
특히 지난 24일 저녁 우주유영에 나선 스티븐 스미스와 존 그룬스펠드는 최근 작동 중단된 무선송신기를 새 것으로 바꾸고 디지털 고체 마그네틱 기록장치를 설치했으며 허블망원경의 외부를 보호하기 위한 강철방어막을 입혔다.
허블망원경은 2주 후부터 천체관측을 재개할 예정이다.
디스커버리호 우주비행사들은 귀환하루전인 26일 비행조정장치와 대기권 재진입을 위한 역분사 제트엔진을 손보는 등 귀환준비 작업에 몰두했다.
디스커버리호 비행사들은 발사후 3번의 우주유영을 통해 허블망원경을 수리하고 6개의 자이로스코프를 새 것으로 교체했다.
특히 지난 24일 저녁 우주유영에 나선 스티븐 스미스와 존 그룬스펠드는 최근 작동 중단된 무선송신기를 새 것으로 바꾸고 디지털 고체 마그네틱 기록장치를 설치했으며 허블망원경의 외부를 보호하기 위한 강철방어막을 입혔다.
허블망원경은 2주 후부터 천체관측을 재개할 예정이다.
1999-12-2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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