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동티모르 재건을 돕기 위해 100만달러를 지원할 방침이다.
정부의 한 당국자는 27일 “동티모르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원에 동참한다는의미에서 지원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며 우선 연내에 외교통상부 산하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무상원조 예산 40만달러를 유엔을 통해 현금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정부는 또 산업연수 등 인력자원 개발 지원사업을 위해 향후 2∼3년간 60만달러를 배정하고,유엔동티모르 과도행정기구(UNTAET)와 협의해 구체적인 사용 방법을 결정할 예정이다.
오일만기자 oilman@
정부의 한 당국자는 27일 “동티모르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원에 동참한다는의미에서 지원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며 우선 연내에 외교통상부 산하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무상원조 예산 40만달러를 유엔을 통해 현금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정부는 또 산업연수 등 인력자원 개발 지원사업을 위해 향후 2∼3년간 60만달러를 배정하고,유엔동티모르 과도행정기구(UNTAET)와 협의해 구체적인 사용 방법을 결정할 예정이다.
오일만기자 oilman@
1999-12-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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