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은 22일 유인균(柳仁均) 인천제철 사장을 현대강관 회장으로 내정했다.인천제철 후임 사장에는 오병문(吳炳文) 부사장이 선임됐다.
고려산업개발과 현대산업개발 사장을 거쳐 인천제철 사장을 맡아온 유회장은 인천제철을 그룹에서 분리키로 한 뒤 정계 진출설이 나돌기도 했다.인천제철은 최근 강원산업과 합병,계열분리를 신청할 예정이다.최근 도쿄-미쓰비시은행 홍콩법인에 최대주주 자리를 내주며 1억6,000만달러를 유치한 현대강관도 계열에서 분리된다.
손성진기자 sonsj@
고려산업개발과 현대산업개발 사장을 거쳐 인천제철 사장을 맡아온 유회장은 인천제철을 그룹에서 분리키로 한 뒤 정계 진출설이 나돌기도 했다.인천제철은 최근 강원산업과 합병,계열분리를 신청할 예정이다.최근 도쿄-미쓰비시은행 홍콩법인에 최대주주 자리를 내주며 1억6,000만달러를 유치한 현대강관도 계열에서 분리된다.
손성진기자 sonsj@
1999-12-23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01119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