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대 특차전형에 지원한 수험생들 가운데 900여명이 성적 미달로 전형 자격을 박탈당했다.
서울대는 20일 “지난 13일 마감한 2000학년도 신입생 특차 지원자들의 수능성적을 분석한 결과,총지원자 5,894명의 15.5%에 해당하는 917명이 수능시험 계열별 전국 석차 상위 3%에 들지 못해 전형 대상에서 제외됐다”고 밝혔다.
김재천기자 patrick@
서울대는 20일 “지난 13일 마감한 2000학년도 신입생 특차 지원자들의 수능성적을 분석한 결과,총지원자 5,894명의 15.5%에 해당하는 917명이 수능시험 계열별 전국 석차 상위 3%에 들지 못해 전형 대상에서 제외됐다”고 밝혔다.
김재천기자 patrick@
1999-12-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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