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용평가기관인 미국의 무디스사가 16일 우리나라의 국가신용등급을기존의 Baa3에서 Baa2로 1단계 상향조정하고 향후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STABLE) 대상으로 분류했다.
이에 따라 피치IBCA와 S&P 등 세계 3대 신용평가기관 모두 한국 신용등급을투자적격 최하위보다 한단계 높은 자리로 올려놓았다.
무디스는 지난 2월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투자부적격에서 투자적격 최하위인 Baa3로 올린 후 지난 8월 한국을 긍정적 신용관찰 대상으로 지정해 추가상향조정의 가능성을 예고했었다.
김균미기자 kim@
이에 따라 피치IBCA와 S&P 등 세계 3대 신용평가기관 모두 한국 신용등급을투자적격 최하위보다 한단계 높은 자리로 올려놓았다.
무디스는 지난 2월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투자부적격에서 투자적격 최하위인 Baa3로 올린 후 지난 8월 한국을 긍정적 신용관찰 대상으로 지정해 추가상향조정의 가능성을 예고했었다.
김균미기자 kim@
1999-12-1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