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이달중으로 개인택시 면허 대상자 511명에게 사업면허를 내주기로 했다.
서울시는 지난 7월부터 개인택시운송사업 보충면허 대상자를 모집한 결과모두 4,083명이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428명은 부적격자로,3,655명은 적격자로 판명났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3,655명을 면허대상자로 확정하고 이달중 511명에게 면허를 발급해줄 예정이다.
나머지 3,144명은 시의 택시운행목표인 7만대의 부족분이 발생할 때마다 2∼3개월 단위로 보충할 방침이다.
서울시는 또 우선순위 4순위자인 국가유공자 및 그 가족에 대해서는 내년부터 보충면허 물량의 3%를 할애해 면허를 내줄 계획이다.
조덕현기자 hyoun@
서울시는 지난 7월부터 개인택시운송사업 보충면허 대상자를 모집한 결과모두 4,083명이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428명은 부적격자로,3,655명은 적격자로 판명났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3,655명을 면허대상자로 확정하고 이달중 511명에게 면허를 발급해줄 예정이다.
나머지 3,144명은 시의 택시운행목표인 7만대의 부족분이 발생할 때마다 2∼3개월 단위로 보충할 방침이다.
서울시는 또 우선순위 4순위자인 국가유공자 및 그 가족에 대해서는 내년부터 보충면허 물량의 3%를 할애해 면허를 내줄 계획이다.
조덕현기자 hyoun@
1999-12-1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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