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亞太)평화재단은 이문영(李文永)이사장의 사퇴에 따라 오는 14일 재단이사회를 열어 오기평(吳淇坪)재단사무총장을 후임 이사장으로 선출한다고 재단의 한 관계자가 8일 밝혔다.
서강대 공공정책대학원장을 역임한 오이사장은 통일외교분야 전문가로 지난해 2월 정권출범과 함께 재단 사무총장으로 재직해왔다. 이지운기자
서강대 공공정책대학원장을 역임한 오이사장은 통일외교분야 전문가로 지난해 2월 정권출범과 함께 재단 사무총장으로 재직해왔다. 이지운기자
1999-12-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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