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과 광주의 시민단체가‘환경 네트워크’를 공동으로 구성해 영·호남지역의 환경 감시활동을 펼친다.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부산지부는 이 단체 광주지부 및 부산을 가꾸는 모임과함께 2일 광주 상록회관에서 회원 2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환경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토론회를 갖는다고 1일 밝혔다. 이들은 영·호남지역의 수질정책을 평가하고 극복 방안을 논의한 뒤 낙동강과 영산강 오염방지를 위한공동선언문을 채택,정부에 전달할 계획이다.
참가자들은 3일에는 현지 오염실태를 확인할 예정이다.
부산 이기철기자 chuli@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부산지부는 이 단체 광주지부 및 부산을 가꾸는 모임과함께 2일 광주 상록회관에서 회원 2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환경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토론회를 갖는다고 1일 밝혔다. 이들은 영·호남지역의 수질정책을 평가하고 극복 방안을 논의한 뒤 낙동강과 영산강 오염방지를 위한공동선언문을 채택,정부에 전달할 계획이다.
참가자들은 3일에는 현지 오염실태를 확인할 예정이다.
부산 이기철기자 chuli@
1999-12-02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