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최계용(崔桂龍) 사장이 퇴진하고 소진관(蘇鎭琯) 상무가 사장으로 전격 승진했다.
워크아웃에 들어간 12개 대우 계열사 가운데 최고경영진이 바뀌기는 처음으로 향후 물갈이 인사의 신호탄으로 풀이된다.
쌍용차는 1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사장으로 소 상무를 선임했다.
[김환용기자]
워크아웃에 들어간 12개 대우 계열사 가운데 최고경영진이 바뀌기는 처음으로 향후 물갈이 인사의 신호탄으로 풀이된다.
쌍용차는 1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사장으로 소 상무를 선임했다.
[김환용기자]
1999-12-0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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