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29일 종로구 내자동 청사 대강당에서 윤웅섭(尹雄燮)청장 등경찰 간부 8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경찰 대개혁 100일 작전’ 대회를가졌다.
서울경찰청은 “인천 호프집 화재사건 등에서 나타난 경찰의 부패상 등 고질적인 경찰비리를 뿌리뽑고,새로운 경찰로 거듭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윤청장은 “100일 작전 대회 개최,지휘관을 위한 워크숍,권역별 순회 집체교육 등 3단계 과정을 거치면 100일 뒤에는 경찰의 변화를 피부로 느낄 수있을 것”이라면서 “조직폭력,강·절도 등 민생 침해 사범을 지속적으로 단속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장택동기자 taecks@
서울경찰청은 “인천 호프집 화재사건 등에서 나타난 경찰의 부패상 등 고질적인 경찰비리를 뿌리뽑고,새로운 경찰로 거듭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윤청장은 “100일 작전 대회 개최,지휘관을 위한 워크숍,권역별 순회 집체교육 등 3단계 과정을 거치면 100일 뒤에는 경찰의 변화를 피부로 느낄 수있을 것”이라면서 “조직폭력,강·절도 등 민생 침해 사범을 지속적으로 단속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장택동기자 taecks@
1999-11-3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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