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로의 기적’ 70년만에 ‘햇빛’

‘나사로의 기적’ 70년만에 ‘햇빛’

입력 1999-11-26 00:00
수정 1999-11-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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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연합] 최근 발견된 이탈리아 화가 틴토레토의 ‘나사로의 기적’이 진품으로 확인됐다고 유에스에이 투데이가 24일 보도했다.

1556년에 틴토레토가 그린 이 작품은 1928년 한 부부가 3만5,000달러에 구입,미 펜실베이니아주 레딩의 한 예수회관에 기증했었다.

최근 이곳을 방문한 레딩 공공박물관의 로버트 P.머저 관장이 전문가들에게감정을 의뢰해 ‘진가’를 찾게 됐다.

전문가들은 이 그림이 세계적 명작으로 적어도 200만달러 상당의 가치가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1999-11-2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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