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 교육대학원 현직교사만 선발

신설 교육대학원 현직교사만 선발

입력 1999-11-22 00:00
수정 1999-11-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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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의 교육대학원 진학문이 크게 넓어졌다.교육부는 21일 2000학년도 전국 120개 국·공·사립 교육대학원 정원을 지난해보다 5,045명 많은 1만8,579명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신설되는 4개 국·공립대 및 27개 사립대 교육대학원을 비롯,기존 76개 교육대학원 가운데 증설되는 전공에 대해서는 현직 교사만 모집토록 제한했다.신설된 국·공립 교육대학원 모집 정원은 235명,사립은 1,560명,증설된전공은 3,250명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현직 교사의 재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신설 대학원등에 현직 교사만 뽑도록 했다”고 말했다.

박홍기기자 hkpark@

1999-11-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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